본문 바로가기
일상 정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예방 접종, 이제야 받았습니다.

by 호세조아 2021. 9. 1.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우리의 일상에서 특히 뉴스에서 코로나 소식이 안 나오는 날이 없습니다. 왜? 일상에서 매일 만나게 되고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날씨를 매일 관심을 가지고 , 날씨 뉴스를 봅니다.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비가 온다면 복장이나 우산을 챙겨야 합니다.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비를 맞거나 생뚱맞은 옷차림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못지않게 우리의 일상에 특히 경제적인 측면에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근데 아직 치료제가 개발이 되지 않아서 백신 접종으로 예방을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예방 방법은 바로 백신 접종입니다.

우리나라는 순차적으로 접종을 하고 있기 때문에 9월 달이 되어서야, 신청이 가능 해 졌습니다. 처음 신청은 9/24일이 접종일이었습니다.

 

예방 접종 백신의 종류

한 번만 접종해도 되는 얀센

두 번의 접종을 받아야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 제네카 등이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를 맞는 이유

질병관리청에서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추석전에 접종을 받을 수 있게 조치를 했습니다. 다시 신청을 수정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잔여 백신을 신청했습니다. 근데 바로 잔여 백신 신청 접수가 완료가 되어 인근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요즘 대부분은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받고 있지만, 저는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게 되었습니다. 

 

백신 접종후 건강 상태

 

당일 오후3시쯤에 예약 병원을 방문하여, 접종 전에 의사와 상담을 하고 접종을 받았습니다. 주사는 일반 근육 주사

주로 엉덩이에 맞는 주사보다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 기분 좋게 집으로 귀가했고 전혀 다른 증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하는 생각에 타이레놀 성분과 동일한 약을 먹고 취침을 했습니다. 다음 날이 되니 약간 몸이 몸살 기운이 조금 있어서, 또 약을 먹었습니다. 약을 복용했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자리를 펴고 이불을 덮고 잠과 휴식을 병행 했습니다.심지어 약간의 미열이 있어서 머리에 찬 물에 적신 수건을 잠시 이마에 엊어서 열을 낮추어 주었습니다. 약 30분이 지나자 점점 몸이 회복이 되어 다시 정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접종 후기

 

결론은 이렇습니다. 백신을 한 번 더 맞아야 하지만 이미 한 번의 경험으로 접종 후 조치에 대해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다음번 접종, 2차 접종도 더 이상 두려운 마음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은 항상 왠지 모를 두려움이 사람을 약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백신으로는 완전한 자유를 얻기는 어렵지만 곧 치료제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댓글